고콜레스테롤혈증 관리방법 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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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는 정보

고콜레스테롤혈증 관리방법 세가지

by rena7610 2020.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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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워킹맘 레나입니다.

얼마 전 건강검진을 받고 위염과 헬리코박터균 감염으로 1차 치료를 했습니다.

 

2020/10/19 - [☆도움되는 정보] - 헬리코박터균 반드시 치료해야 하나요?

 

 

 

건강검진

 

 

건강검진 시 의사 선생님께서 콜레스테롤이나 간수치는 별문제 없다고 하셨는데 검사 결과가 우편으로 도착한걸 보니 고콜레스테롤혈증 의심에 체크가 되어 있었습니다. 총콜레스테롤이 정상수치라서 별다른 치료가 필요한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별도로 말씀을 안 해주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상이 아닌 의심에 체크가 되어 있으니 계속해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더 나빠지기 전에 미리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고콜레스테롤혈증에 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혈관속

 

 

고콜레스테롤 혈증은 핏속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이 정상치를 넘은 상태로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성이 있고 허혈성 심장질환인 협심증심근경색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0대 초만 해도 건강검진받을 때 위염을 빼고는 모두가 정상이었는데 40대 중반으로 들어서니 하나씩 건강에 적신호가 켜집니다. 더 큰 병이 생기지 않게 조심하라고 우리 몸에서 신호를 보낼 때 사전에 관리를 해준다면 좀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어떻게 관리하면 되는지 열심히 찾아보고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기름진 음식

 

 

고콜레스테롤 혈증 관리방법은 세가지만 잘지킨다면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인구 500명중 한 명이 가족성 고콜레스테롤 혈증으로 유전적인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요즘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비만 , 운동부족 등으로 젊은 나이에도 발병률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건강한 밥상

 

 

첫번째 관리방법은 올바른 식생활입니다.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을 비롯해 지방이 쌓이게 되면 발병하게 되는데 우리가 어떤 지방을 먹느냐에 따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불포화 지방산은 우리 몸에 좋은 지방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실생활에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기름 중 해바라기유, 옥수수유, 대두유, 올리브유 등이 대표적입니다. 레나는 개인적으로 올리브유와 해바라기유를 좋아해서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콩,생선.야채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하고 콩이나 채소류 섭취를 늘리고 고기보다는 생선요리 건강한 밥상을 만들면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사실 햄버거, 고기, 튀김류, 라면 등 맛도 있고 간편해서 자주 먹었는데 앞으로는 횟수를 줄려 보려고 합니다. 

 

 

수면과 운동

 

 

두번째 관리방법은 적당한 수면과 유산소 운동입니다.

수면시간은 보통 7시간이 적당합니다. 수면 부족의 경우 콜레스테롤과 혈압이 상승할 수 있고 충분한 수면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수면과 수면의 질도 높여야 합니다.

충분한 수면 후 적당한 운동도 해야 하는데 운동 중 근육운동보다는 걷기, 자전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혈관을 튼튼하게 만들고 혈액순환에도 좋습니다.  보통 일주일에 3번 정도 30분 이상이 적정 운동시간입니다. 시간을 따로 내서 할 수 없다면 실제 생활에서 단거리를 이동할 때는 걷기를 추천드립니다. 걷는 게 가장 쉽게 할 수 있고 누구든지 무료로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삼과 견과류

 

 

세 번째 관리방법은 건강식품 챙겨 먹기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건강식품인 홍삼은 식약처가 공인하고 혈액순환 개선에 좋다는 것은 많은 임상시험과 논문을 바탕으로 검증되었다고 합니다. 고콜레스테롤 환자에게 2주 동안 홍삼을 섭취한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게 측정되었다고 합니다.

 

견과류

 

 

불포화지방산의 대표적인 견과류 중 아몬드가 있습니다.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도 풍부하지만 비타민 E도 풍부해서 피부미용에도 좋고 철분과 칼슘도 풍부해 건강에 이로운 식품입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에게는 하루에 한 줌씩 아몬드를 섭취하는 게 이 된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견과류에도 좋은 성분들이 많이 들어 있으니 하루에 한 줌씩 과자나 다른 인스턴트 간식을 먹는데신 견과류로 바꿔 보세요. 레나는 요플레나 멸치볶음 할 때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건강한 음식

 

콜레스테롤은 약으로도 줄일 수 있지만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바꾸면 평생 건강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어렵다면 내가 가장 쉽게 바꿀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레나도 꾸준하게 실천해서 2년 후 건강검진 결과를 정상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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